은느님일상 ft.빨리 커... 아니 천천히 커 안녕하세요 잇님들 은느님 입니다 🏻 블태기 방지 일상 포스팅 끄적여 볼게요 집 근처 탕수육 포장하는 중 아빠가 얼집 마중 와서 아드님 기분 업 이런 거 받으니 나도 엄마가 된 거 같음 일단은 할 수 있는 거 체크 아빠 껌딱지 찰싹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구려 아빠 출근길 마중할 때마다 세상 애틋함 영화 찍는 줄 아침에 일어나면 배가 고픈지 턱받이부터 찾아서 챙기는 아드님 그리고 먹을 거 달라고 행패 부리는데 . . .
저기요 준비하는 시간도 주셔야죠 어렵다 너란 남자 뒹굴뒹굴 체력이 어마어마하심 그의 체력 따라가기에 급급함 나 이젠 이 얼굴이 점점 익숙해지는 중 ㅋㅋㅋㅋㅋ 얼굴에 장난이 가득 묻어 나오는데 . . . 원래 아들은 이렇게 개구쟁이인 건가 아드님의 슬기로운 사회생활 육아 필수 로켓 배송 처음 해본 결제 이제 구찌 적응기도 지나가는구나 얼집 사진들 보면 재밌게 노는 거 같아서 편-안 아드님 단골집 방문 어린이집 안 ...
원문 링크 : [은느님 일상]우당탕탕 20개월 그리고 435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