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느님일상 ft.우리집 모두 변화의 달이었던 3월 안녕하세요 잇님들 은느님 입니다 🏻 블태기 방지 포스팅 일상을 끄적여 볼게요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외출해야는 아드님 진짜 올해 참 많이 병원에 가는 듯 그래도 이젠 버스라도 잘 타주어서 다행 아빠는 출근 그 대신 외삼촌이 온 날 외할비 생일 추카추 구찌 태어나서 알게 된 건데 우리 아빤 손주 바보였음 살면서 영진씨가 함박웃음 짓는 걸 아드님 때문에 봄 뽀요티비 없으면 어쩔 뻔 영상 많이 보여주면 안 좋다고 하지만 집안일할 땐 어쩔 수 없다고 . . . 선짓국 잘 먹는 아기 잠자는 왕자님 키즈노트 알림장 쓸 때마다 뭔가 부모가 된 거 같은 기분이 듦 밖에 나가자고 시위 중 매번 저 얼굴에 넘어가버림 싫든 좋든 비만 안 오면 나가는 엄마 구찌 어린이집 간 날 여름 준비 에어컨 점검 키즈노트 앨범 보고 잘 있구나 안심 이날은 유독 하원 모습이 귀여웠는데 한 달 동안 적응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입학 준비금 이런 거 좋으다 좋으...
원문 링크 : [은느님 일상]아드님과 나는 계속 적응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