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느님일상 ft.나도 어쩔수 없는 도치맘인가봉가 안녕하세요 잇님들 은느님 입니다 🏻 블태기 방지 포스팅 끄적여 볼게요 노랑이 맞춘 아드님 할머니랑 같이 꽃 나들이 할머니 덕분에 벚꽃 구경 잘하고 옴 어린이집 적응 잘하고 있어서 엄마는 너무 고마워 . . . 누군가의 연이 보이는데 앙상한 가지에 걸려 있어서 뭔가 아련아련해보임 네뷸라이저가 필수 템이 되어버리다니 . . .
엄빠 안 좋은 것만 닮아버린 아드님 라라스윗 택배 계속 오는 중 ㅋㅋㅋㅋㅋ 한동안 아이스크림 걱정 없음 구느님이랑 점심은 덮밥 🏻 아무것도 안 해도 가만히 있어도 귀여워 . . . 급식도우미 신청 완료 🏻 이런 거 보면 어린이집 보내길 확실히 잘한 듯 사진에서도 좋아하는 게 보임 우리 집 냉장고 편의점 부럽지 않은 아이스크림 구찌가 더 아기 아기 할 때 아기일 때나 지금이나 잘 때 제일 이쁨 어린이집 출근길 요즘 표정이 너무 다양해 한층 더 귀여워짐 단골집 가서 빵 사고 기분 좋으심 ㅋㅋㅋㅋㅋ 거실에서...
원문 링크 : [은느님 일상]매일 매일이 이렇게 귀여울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