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은느님 일상]귀여운 만큼 어려운 너란 남자

 [은느님 일상]귀여운 만큼 어려운 너란 남자

은느님일상 ft.엄마는 아드님 덕질중 안녕하세요 잇님들 은느님 입니다 🏻 블태기 방지 일상 포스팅 끄적여 볼게요 잠시 한눈팔면 생기는 생채기를 보면 진짜 내 맘은 찢어짐 눈 뗄 수가 없는 아드님 다치면서 큰다던데... 무섭다 너의 활동 범위가 늘어날수록 ㅎ ㄷ ㄷ 딸기 케이크는 먹지만 딸기는 안 먹는 확실한 취향 매일매일 아드님 밥시간이 제일 고민 식성이 매일 바뀌는 건지 아직도 아드님 취향을 다 모르겠음 . . .

그래도 김은 확실하니 다행 밤 산책 엄마 아빠 닮아서 빵돌이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하니 구찌 기관지는 비상 여름이 오기 전 대비한 에어컨 청소 돈 쓴 보람이 있구나 싶음 깨끗해진 걸 보니 맘에 들어 아드님 퇴근만 자동차 타기로 해요 진짜 잠깐 사이 어디 긁혔는지 안 보이던 상처가 보이면 완전 속상 다양하게 노시다가 물 마시는 자세 표정 . . . 무언가 킹 받는다?!?!?

얼집 출근길 그래도 빨리 아물어서 다행 숨겨놓은? 본인 최애 과자 발견 후 폭주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