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느님일상 ft.아픈건 아들인데 나도 왜 힘든 건데 안녕하세요 잇님들 은느님 입니다 🏻 블태기 방지 일상 포스팅 끄적여볼게요 자식이 잘 먹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른다고 하던데 나도 그런 듯 요즘 체력이 넘쳐나는 아드님 미안해 엄마가 늙어서 그대의 체력을 따라가지 못하는군 육아하면서 끊을 수 없는 쿠팡 어린이집 가는 게 재미난지 안 울고 잘 가는 구찌 손잡고 가는 모습만 봐도 정말 많이 컸구나 싶음 어린이집 엄마 없이 처음으로 혼자 있던 날 생각보다 적응을 잘해서 뿌듯 아이가 생겨난 후 작은 것도 모든 것도 감사한 게 많은 요즘 아직도 틈마다 하는 캐럿 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구찌는 이렇게 커야 한다며 잠자는 안방의 왕자님 너무 이쁜 동생네 커플 전날 응급실 다녀오고 다이나믹 했던 아들 뭐라도 먹어주면 고마워 어린이집 가면 아프다고 하던데 한주 갔다고 이러다니 우리 아들 입맛 돌려내 어린이집 들고 갈 이불세트를 너무 마음에 들어 해서 하나 더 구매 노로바이러스 장염 아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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