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의 명언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처 맞기 전까지는" 2023년 새해 첫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실행력은 참담하다.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이 생각났다.
나도 그럴듯한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지금은 그 계획 모두를 실행하고 있지 않다.
한때 킥복싱을 했다. 그때 당시 그럴싸한 계획을 세웠지만 강자에게는 그런 계획 따위는 필요가 없었다.
처맞았다. '내가 실력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신체를 단련했고, 4전 4승이라는 전적으로 그만뒀다.
결혼을 하며 모든 걸 이룰 수는 없는 법 아니겠는가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저자 스웨이 출판 정민미디어 발매 2019.09.01. 오랜만에 다시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도서의 연재를 해보려고 한다.
아들에게 전하는 책 속의 한 줄 언젠가는 읽을 우리 루루를 위해 이렇게 책 속의 한 줄을 적으며 나도 많은 성장을 하는 것 같다. 드디어 LESSON 7.
'나는 내가 통제한다'를 적게 되었다. 요즘 다양한...
#
마이크타이슨
#
마이크타이슨명언
#
스웨이
#
아들에게전하는책속의한줄
#
인생은지름길이없다
#
인생책
#
책속의한줄
#
타이슨명언
원문 링크 : Ep 6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이 있다 처 맞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