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남겨서 뭐하게 10월 15일(수) 13회 연남동 ‘중화복춘 동교골드’ – 김숙 단골, 정통 중화요리의 품격 감사한상과 용서한상, 진심이 담긴 한 상 ‘남겨서뭐하게 중화복춘’ 이번 남겨서 뭐하게 13회에서는 이영자, 박세리, 김숙 세 사람이 함께하는 ‘대접 한 상 맛선 프로젝트’가 방송되었습니다. 3인방이 대접하고 싶은 그 남자는! 예능계의 대부 이경규!
‘맛신저’ 3인방이 따뜻한 마음으로 전한 이번 회차의 주제는 ‘감사한상’과 ‘용서한상’이었는데요. 첫 번째 식사 장소로는 김숙 씨의 단골집이자, 정지선 셰프가 총괄매니저로 근무했던 마포 연남동의 고급 중식 레스토랑 ‘중화복춘 동교골드’가 등장했습니다.
‘남겨서뭐하게 중화복춘’은 중국 본토의 향과 정통 조리법을 그대로 구현한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홍대입구역 근처 조용한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은은한 조명과 원목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정성스럽게 차려낸 요리와 따뜻한 대접의 마음이 손님들의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