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남겨서 뭐하게 14회 (10월 22일 방송) 서울 성수동 ‘가조쿠’ – 맷돌 제분으로 직접 제면한 정통 일본식 메밀소바 맛집 남겨서 뭐하게 14회, 서울 속 작은 일본으로 떠난 힐링 미식 여행 이번 tvN 남겨서 뭐하게 14회에서는 영자X세리의 ‘절친 대접 한 상’ 미션과 함께, 김승수 배우가 “서울 속 일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중년계 박보검’이라 불리는 김승수가 방문한 곳은 성수동의 숨은 일본식 소바 전문점 ‘가조쿠(家族)’로, 맷돌 제분으로 직접 제면하는 신선한 메밀면과 진한 가쓰오부시 육수의 풍미가 어우러진 정통 소바 맛집이에요.
하루 두 번 제분! 신선한 메밀면의 차원이 다른 식감 가조쿠에서는 매일 아침과 오후, 두 차례 맷돌 제분을 통해 직접 메밀을 빻아 신선한 면을 뽑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메밀면은 한 입 먹는 순간 쫄깃하면서도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퍼지죠. 가쓰오부시로 낸 진한 육수는 일본 교토식 비율로 만들어 국물 맛이 깊고 감칠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