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어린이집 체육수업 있는 날. 낯선 환경, 사람에 적응이 오래 걸리는 나은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체육 선생님을 무서워했다.
(수업 시간에 조금 떨어진 곳에서 보고 있어 더라는 ㅠㅠ) 지금은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수업에 참여도 하고 즐기는 나은이의 모습에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점점 발전하는 나은이의 모습에 너무 뿌듯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래 하원 후 놀이터 가서 신나게 놀아야 하는데 오늘은 일이 있어 짧게 놀고 집에 돌아왔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집 앞 꽃 화분 앞에서 사진 찰칵c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은이의 시그니처 포즈) Previous image Next image 엄마랑도 찰칵 마지막은 엄마표 미용실 ㅋ 앞머리가 많이 긴 것 같아 급하게 잘라줬다. 엄마가 똥손이야ㅋㅋ 더 연습할게!!
오늘도 잘 보냈다 수고했어 딸 #28개월아기 #일상블로그 #일상이야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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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1006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