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통통 아이 추천! 아기/키즈 크록스 비교 사이즈 우리 아이는 발이 통통하다.
발볼도 넓고, 발등도 높아 항상 신발이 타이트해서 운동화보다 크록스가 훨씬 편하다. 크록스는 한겨울 빼고는 신기기 참 좋다.
특히 맨발에도 신기기 좋고, 앞이 막혀있어 발가락이 안전해 활동량이 늘어나는 4,5살 무렵부터 신기기 시작했다. 우리 아이가 신어봤던 브랜드 크록스와 스타일이 비슷한 팬콧, 페이퍼플레인을 비교해본다.
크록스 발이 오동통한 우리 아이에게는 신세계였던 크록스. 아이도 발이 편했는지 맨날 크록스만 찾았다.
어린 아이들이 신으면 더욱 귀엽다 :) 가격은 디자인이나 구매처에 따라 천차만별. 3만원~7만원대. (세일할때 사야함 ㅋ) 한철 신는 아이들에게 매년 사서 신기기는 부담스럽다.
워낙 디자인을 잘 뽑아서 지비츠 없이도 예쁘다. 이 디자인은 크록밴드.
다음에 신었던 크록스 신발. 모델은 바야 클로그.
조금 더 투박해보일 수는 있지만 내가 봐도, 아이가 신어봐도 이 모델이 발이 더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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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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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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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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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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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사이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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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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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바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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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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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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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크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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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플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