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터널 : 앤서니브라운의 형제자매를 위한 판타지 그림책

 터널 : 앤서니브라운의  형제자매를 위한 판타지 그림책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터널 앤서니 브라운 (Anthony Browne)은 아이가 있는 엄마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물론 아이가 없는 사람들도 :) '터널' 이 책은 원서로 출간된지 30년이 되었다.

원서도 있는 쌍둥이책으로 아이에게 둘 다 보여줘도 좋을 그림책. 특히 형제, 자매가 있는 집이라면 더욱 추천 드린다.

앤서니 브라운의 터널은 어느 남매의 이야기다. 게다가 친해지기 힘든 오빠와 여동생 사이 ㅋ 둘은 아주 달랐다.

동생은 방에서 혼자 책을 읽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했고, 오빠는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노는 걸 좋아했다. 둘은 언제나 티격태격 다투었다.

아마 대부분의 형제, 자매들의 모습처럼. 결국 엄마가 화를 내며 아이들을 밖으로 내보냈다.

"둘이 사이 좋게 놀다가 와!" 라며.

하지만 오빠는 동생이랑 같이 놀기가 싫었다. "야!

이리와 봐!"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터널.

그 터널 속으로 기어 들어가는 오빠. "시..

싫어. 마녀가 있을지도 몰라.

아니면 괴물...

# 그림책 # 그림책추천 # 앤서니브라운 # 앤서니브라운책 # 어린이그림책 # 유아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