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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저품질 대란 : 인플루언서도 예외 없다. 그게 나였다니.

 블로그 저품질 대란 : 인플루언서도 예외 없다. 그게 나였다니.

이게 무슨 일..? 블로그 저품질 pexels 한대 맞았다, 나도.

블로그 저품질. 요즘 블로그 저품질 대란이라더니 (특히 인플루언서들 대상) 나에게도 올줄이야?

2년 전에도 한번 저품질 사태가 있었다는데, 이번은 특히나 심하다고 한다. 하루 몇만명이나 방문하는 상위 1%의 인플루언서분들도 하루만에 갑자기 저품 블로그가 되는 사태가..

일반 블로거분들도 지수가 대거 하락했다. 나는 블덱스 기준 지수가 최적2+ ~ 최적3+ 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었다.

곧 최적3으로 갈 수 있을까 기대하며 포스팅을 정성껏 적어왔는데. 와우.. 3월 4일에 갑자기 최적1+ 가 되더니. 3월 11일 오전에 포스팅 발행 후 갑자기 지수 급락.

(이렇게 갑자기 하루만에?) 네.

블로그지수 일반=저품질이 되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 글 하나로?

이렇게 큰 갭으로? 오전에 발행한 글은 이번에 베트남 여행을 다녀오면서 이용한 비엣젯 항공에 대해 적은 글이었는데, 사진도 내가 찍고 글도 내가 쓰고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