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부터 초저학년까지 도토리마을 시리즈 동화책 도토리마을 시리즈는 글을 모르는 영유아부터 우리 아이같은 초저학년까지 읽기 좋은 어린이 동화책이다. 일본 작가 '나카야 미와 '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묻어나는 그림체. 귀여운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더 좋아할것 같아 도토리마을 시리즈를 소개해본다 :) 도토리마을 등장인물 책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도토리마을에 사는 이웃들이 있다.
비슷해 보이지만 저마다 다른 생김새와 특징을 가지고 있는 등장인물들. 귀엽고 또 귀엽다 :) 그림책 두께는 이 정도.
적당한 두께감이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목공소, 서점, 모자가게, 유치원, 경찰서 등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기자기한 배경과 등장인물들 책은 가로로 길쭉하다. 가로로 길어 살짝 불편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을 그림으로 담기에는 딱인것 같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하나씩 살펴보며 이야기 나누기에 너무 좋은 도토리마을. 내용도...
원문 링크 : 도토리마을 시리즈 : 영유아부터 읽기 좋은 어린이 동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