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실무자를 위한 책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빡쳐서 쓴 책! ㅋㅋ 오늘은 육아와 관련된 포스팅은 아니고, 오랜만에 내가 읽은 책을 리뷰 해볼까 한다.
내가 하는 일은 UX/UI 디자인. 아이들 영어 교육 서비스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종종 데이터 기반이 아닌 주관적 시각에 따라 의사결정 하는걸 자주 보는데.. 그래서인지 답답했던 내 마음을 반영해주는 이 책의 내용에 더욱 끌렸다.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저자 이미진(란란)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25.07.31. 블로그 글 더보기 책 소개 무려, 제 12회 브런치북 대상작이다.
브런치북 대상 수상 UX 도서는 어떻게 다를까 궁금해서 짧은 시간에 다 읽어봤다. 크지 않은 책 사이즈라 더욱 좋다 책은 손에 딱 잡기 좋고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
생각보다 도톰한데, 데이터 기반 UX 설계에 목말라 있던 난 금방 빠져들어 읽게 되었다. 목차 PART 1: 데이터 기반 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