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지친 엄마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나의 이웃, 다우님께서 집필한 책이 출간 되었다. 육아하는 엄마가 달리기를 통해 이뤄낸 건강과 더불어 함께 얻은 자존감, 정신적인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 :)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임자영2025빈티지하우스 블로그 글 더보기 육아에도 운동에도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달리기가 정답이었습니다. 사실, 나는 달리기에는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내가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싶었다.
하지만 역시, 육아를 하는 동지들은 다 아는 그 고통의 시간을 공감해서인지 책이 술술 잘 읽혔다. 책의 목차 책을 읽는 내내, 지나온 나의 8~9년 육아시간이 생각나서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특히, 육아가 쉽지 않아 아이를 안은 채 펑펑 울어버렸던 내 모습과 같았던 다우님의 이야기가 나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생각해보면 나도 임신을 하기 전까지는 남편과 연애시절부터 자전거를 탔었다.
자전거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