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브런치를 진짜 좋아하는데, 맛있는 브런치 맛집을 찾기가 꽤나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해운대에서 괜찮은 해리단길 브런치 맛집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해운대 해리단길을 걷다 보면 유럽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곳, 바로 오지테이블 해리단길점이에요. 외관부터 유럽 분위기가 가득해서 지나가다 눈여겨본 적이 있는데,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벽돌 모양의 깔끔한 외벽에 감성적으로 그려진 간판이 포인트라 사진 찍는 손님들도 많더라고요ㅎ 대중교통 접근성도 좋아서, 지하철 해운대역이나 해리단길 산책 겸 방문하기에도 딱 좋았습니다. 참고로 주차공간이 따로 없으니, 차량 방문 시에는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가까운 곳으로는 구해운대역 공영주차장(최초 30분 2,000원, 10분당 600원), 부산기계공고후문 공영주차장(30분당 300원)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입구 옆쪽에 메뉴판이 있어서 슬쩍 들여다보니 브런치 메뉴뿐만 아니라 파스타, 스테이크, 와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