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가을을 느낄 수 있는곳 덕수궁에 다녀왔어요. 주말이야기지만 포스팅 올려봐요.
매표소의 줄은 상당히 길어요 ㅜㅜ 팁을 드리자면 요긴 현금,카드줄 저 앞에 카드 무인 매표소가 있으니 바로고고 여기 사람 없는곳에 자동 카드매표소 안내라도, 입간판이라도 있었으면 저렇게 길게 줄서있지는 않았을텐데 안내가 아쉬운 덕수궁이에요. 대인2, 아이2 입장 덕수궁은 아이가 공짜 어른은 1천원의 입장료가있어요.
마지막 단풍이라 사람들이 많았어요. 가장 예쁜시기 눈에 담을 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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