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 항상 커피한잔에 여유를 느끼고자 하는 습관이,, 이제는 몸에 배여 있는듯합니다,, 커피숍사진만보면,,운치 있어 보이고,가서 마셔보고 싶군요,, 찬바람이 흘날리는 겨울에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먹으면,,추운 겨울,에 몸을 녹일 수 잇어서 좋았답니다,,이미,,온 몸의 추운 남극과 같은,,마음이 서로 ,,, 이미 밖갓 세상은,, 크리스 마스로 들뜬,,분위기로 가게마다 추리가 너무나 이쁘게 돼어있더군요,, 눈 온 뒤 소나무의 모습은 참 보기나 너무 운치 있어 보입니다,, 츄리는 저 나무에 해서 더욱 운치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ㅋ 그러다 보니 세상 모든것이 푸근해 보이긴 하네요,, 출처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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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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