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는 다른 사용자에게 친구요청을 보낼 수 있고 사용자는 여러 명에게 친구요청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관점을 시작으로 Entity 설계에 있어 관계를 어떻게 해석해 나가야할지 잘 모르겠다..
프로젝트에서 FriendRequest 테이블을 통해 친구요청한 사용자를 모아놓는 Entity를 따로 설계했었다. 물론 Member와 FriendRequest는 1:N 관계로 해석될 수 있다.
(Member는 여러 요청을 보낼 수 있기 때문) 애초에 FriendRequest(친구 요청. 즉, 친구 신청을 보냈지만 친구 수락을 하지 않아 친구 요청 대기 목록에 들어 있는 테이블)을 만든 이유가 Friend라는 테이블에 boolean으로 친구 수락 여부를 확인할 수 있지만, 친구 전체 목록을 가져와야하는 API.
혹은 친구 목록을 이용하는 API를 개발할 때 for문을 통해 Friend 테이블을 훑으며 boolean의 여부를 확인해 다시 List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FriendReq...
원문 링크 : 친구요청 ERD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