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은 뭐하지 했는데~ 우리 비비 큰공주님이 오늘은 집에서 쉬겠다며 그래서 할일없이 띵가띵가 거리고 있었죠 그런데 오후 4시경, "엄마! 우리 물고기 잡으러 계곡가자!"
음.. 그렇담 빨리 준비해!
그리하여 5시경 도착한 장유 대청계곡! [ 집에 돌아오는길에 찍어서 어두워요] 우린 천하장사가든 왼쪽편 입구로 들어갔다 [ 집에 돌아오는길에 찍어서 어두워요] 5시인데도 어제 장척계곡 보다도 사람들이 많았다 오늘은 미니 파라솔의자도 챙겨감ㅋㅋ 장척계곡에 비하여 물도 더 깨끗하고 딱 어린 영유아 자녀들이 놀기에 정말 좋았다 (그런데 물이 너무 얕아서 튜브타고 놀수가 없음) 물고기도 장척계곡보다 더 많았는데 워낙 빨리 슝슝 지나다녀서 저렇게 가만히 물고기 기다리고 있는중인 비비 ㅋㅋㅋ 아..
이거.. 족대를 사야하나..
우리 돼지토끼는 열심히 물장구치고^^ 6시쯤 되니 사람들이 많이 빠졌다. 아빠랑 비비는 계속 물고기 잡는중 비비가 계속 못잡고 있으니 어떤 언니와 오빠가 집에 가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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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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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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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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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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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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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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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오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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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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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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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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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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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척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