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이 추석연휴의 마지막날 이네요 비비네는 13일 추석당일 아침에 시댁인 강원도 횡성으로 출발 하였어요!
비비맘은 당일날 급 멀미가 심해져서 도착할때까지 비비랑 차에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래서 휴게소도 못 들렸답니다ㅠㅠ 가는길에 장칼국수파는 휴게소가 있는데 거기 진짜 맛있는데 돌아오는길엔 없거든요.. 멀미때문에 못 들려서 정말정말 아쉬웠어요!
시댁에 도착하니 어머님 아버님은 안계시고, 저희시댁은 차례를 안지내거든요 그래서 저흰 당일 날 갔는데.. 아들내외가 간다고 미리 몇일전에 연락 드렸음에도 집엔 먹을 것 하나없고ㅠㅠ 비비네는 아침도 안먹고 출발 했던터라 2시간을 기다려도 시부모님이 안오셔서 배가 너무 고파 속이 쓰리다못해 진짜 토할것같이 배고파 미치겠더라구요ㅠㅠ 보거스에게 얼른 빨리 먹을것 좀 사오라 하였더니, 롯데리아와 편의점에들려 요로코롬 많이사온 보거스!
진짜 너무 맛있게먹었던 cu편의점의 5900원짜리 도시락!!! 진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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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c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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