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맥모닝 굿모님 오늘은 자리를 바꿔서 시원한 곳에 앉았다. 사누르에 와서는 일기를 맥모닝 먹으면서 쓰는게 일상이다.
아니 테이블 높이가 나랑 딱 맞다고. 이런 디테일 생각보다 찾기 힘든 거 알지..뭔가 사누르 와서는 딱히 맛집 카페 핫플 욕심 없이 지내는 중이다.
그래서 공항 가기전에 받을 마사지 3시간짜리 예약했다. 첨에 코아 스파 유명한 곳 예약했었는데, 백수인 나에게 조금 과분한 것 같아서 숙소 근처에 조금이나마 싸고 평 좋은데 예약했다.
사장님 들어가자마자 걸~~해주셔서 기분 넘 좋았다. 이 날 이상하게 기분 많이 좋았던날이다.
운수좋은날 xxxx 저 국민 과자 감자칩 맛있는 거 또 나만 몰랐지. 분명 가기전에 캐리어에 싸들고 갈랬는데 갑자기 짱구 가게돼서 못 샀다ㅎ..사실 짱구는 갈까 말까 고민 엄청했는데 왜 갑자기 결심했는지 모를 일.
사누르에서 짱구까지 한 시간이 걸리는데, 내 숙소에서 그랩 바이크 타면 40정도라서 그냥 가기로 했다ㅏㅏ그래서 1시에 그랩 불렀는데 ...
원문 링크 : 발리 여행_짱구 또 스무디볼/러브앵커마켓/데우스/티켓투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