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브라타 샌드위치 미나리 페스토 메밀 나리의집 뒷쪽으로 위치한 곳이다. 가게는 넓지만 구조 특성상 테이블이 많진 않다.
주차 또 한 해결하고 와야 하는 곳 메뉴에 대한 사진이 같이 있었으면 이해도가 빨랐을 텐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다. 복숭아브라타 샌드위치와 메밀 모두 너무 맛있었다.
빈티지 의자들이 몇 개 배치되어 있고, 상당히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다. 여긴 원래 젤라또가 유명한 곳이지만, 브런치를 먹으러 갔기에 젤라또는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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