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이면 거의 매일 블로그에 뭔가 기록을 남기는 일을 습관화 하고 싶은데 오늘도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써보고자 한다. 어제 병원 이야기를 썼으니, 오늘은 가지고 있는 인체공학 키보드에 대해 쓸까 하다가, 사진을 찍어보니 도무지 예쁘게 나오질 않아서 포기하곸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최근 여름에 잠깐 유행했던지 뭔지 모르겠지만) 가지고 있는 타투 스티커이야기를 해볼까!
나는 패션과 뷰티에 의외로 관심이 있다. 부모님은 나보고 제발 예쁘게 입어라 잔소리를 하시지만 나름대로는 진짜 관심이 있다!
다만 예쁜 옷은 관리며 뭐며 불편해서 잠깐만 입고 일상 대부분을 편한 것을 입을 뿐() 그렇다보니 옷보다는 주로 악세서리 같은 것에 관심이 있는 편이다. 옷은 적당히 입고, 장신구로 포인트를 주는 방향으로...
그래서 자잘한 악세서리나 타투스티커같은 것이 좀 있는데, 오늘은 좋아하는 타투스티커를 조금 기록해둘까 한다. 오늘의 제품은 기하학적인 무늬가 인상적인 타투스티커다.
깔끔한 완전 상품샷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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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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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원문 링크 : 여름이 다 지나갔지만 타투스티커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