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여행 Day-17 (2023.01.06.) 내일이면 님만해민을 떠나지만 어제 원없이 먹고 놀기도 했고 집순이가 매일 외식하느냐 지쳐 마야몰외엔 아무데도 안가겠다고 선언 (남편님은 싼티탐 맛집&카페 투어 다녀오셨고, 아래에 간단한 후기 있음) 마유호텔 헬스장에서 공복유산소 후 마야몰에 푸드코드에서 한끼 때우고 일몰시간에 맞춰 마야몰 6층으로 나갔다. 1월초 치앙마이의 노을시간은 5시 30분에서 6시 30분 즈음 치앙마이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인지 마야몰 6층 님만힐에서도 일몰명소인 도이수텝 쪽이 잘보인다.
비행기에서 노을봐도 멋지겠균 시시각각 변하는 일몰풍경 서해소녀 노을감상 중 안녕 님만해민(스님) 저녁은 마야몰 마트 과일과 마야몰 KFC 징거버거로ㅋㅋ 마야몰사거리 안건너기 성공 한국에서도 안가는 KFC인데;; 역시 태국은 닭이야라며 백번째 말하기 님만해민 비싼 락미버거보다는 징거버거가 맛있습니다요~ 번외-자유남편 싼티탐 데이 싼티탐럭키베트남식당 싼티탐 줄서는 맛집으로 유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