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코사무이 허니문을 끝내고 우리는 바로 제주도로 떠났다. 제주도 여행은 11/8 ~ 11/12 까지 비행기를 내리고 우리는 미리 예약해 놨던 드림렌터카의 픽업차를 탔다.
렌터카를 픽업 후 제주도 여행을 가면 진짜 먹어 보고 싶었던 메뉴! 고사리 해장국을 먹으러 공항 옆에 위치한 우진해장국으로 달려갔다.
우리는 웨이팅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빠른 포기를 했다. 우진해장국은 무조건 웨이팅이 기본이라고는 하더라.
우리는 두번째 메뉴로 공항 근처에 있는 자매국수집으로 향했다. 여기도 웨이팅이 있엇지만 회전률이 좋아 금방 들어갈 수 있었다.
고기국수 곱배기 하나 비빔국수 하나 주문을 했다. 돔배고기는 시키지 않았다.
오늘 하루동안 계속 먹을 예정이기에 배를 자매국수에서 다 채울 필요가 없었다. 자매국수의 가격은 고기국수와 비빔국수 가격은 9천원!
동일하고 곱배기는 1000원이 추가된다. 고기국수 곱배기와 비빔국수!
돔배고기를 안 시킨걸 잘 했다고 칭찬했지. 자매국수의 고기국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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