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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버리면서 든 생각

 옷을 버리면서 든 생각

옷을 사놓고 안 입는 것들이 정말로 수두룩하다.. 브랜드도 아니고 일반 옷이라..

안입으니 거적떼기가 되어버렸다. 이런것이 몹쓸소비의 한 예라고 생각된다..

뭐 지금은 안그래서 다행이지만, 옷을 버리다보니... 그 옷 살 돈으로 다른데 유익하게 썼으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로 많이 입지도 못하고 버리는 옷들이었기에...정말 소비의 잘못된 예시라고 하겠다... 앞으론 브랜드 하나를 사서 오래입는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

옷이란게 계속 만들어지고 생산되고 바뀜으로 인해..신기하게도 옷이 많아도 입을게 없다는게 함정인것 같다.. 앞으로 알뜰소비, 현명한소비를 해야겠다.

#옷버리다가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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