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이것저것 정리를 많이하다보니 실질적으로 쓰지 않는 제품들을 너무 많이 소비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순간의 기분에 따라 혹은 감정에 따라 충동구매를 한 것들도 많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버리자니 아까워서 쟁여두고 있는 물품들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알뜰한 소비를 할 계획이지만, 정말 사치소비 + 기분소비 는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네요.
여러분들의 알찬소비를 응원하며 그럼 전 다음에 또 소비관련 포스팅을 하러 돌아오겠습니다. #알뜰소비 #사치소비 #기분소비...
아무리 생각해도 쓸데없는 소비를 너무 많이 했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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