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강수연 1969년부터 TBC 전속 아역 배우로서 활동하였고, 창간 10돌을 앞둔 어깨동무 1976년 12월호 잡지에 표지 모델로 사진이 실린 적이 있다.[2] 1976년 11월 15일부터 1977년 3월 4일까지 방영된 TBC 어린이 드라마 똘똘이의 모험에 김정훈, 이승현, 백일섭 등과 함께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 드라마 《고교생 일기》로 1980년대 초중반 아역 배우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정이 강수연 1980년대 중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여성 배우로서는 대한민국 영화계 선두에 서서 활동하였다. 이에 1987년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로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씨받이》로 제44회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1989년 《아제 아제 바라아제》로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정이 강수연 2001년에는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 캐스팅되어 2001 SBS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여인천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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