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기록상으로 마이너스를 만들지 않기 위해 어떡해서든 가계부 작성을 뒤로 밀어 작성해 보니.. 일단은 너무 인위적이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심리적인 부분이 많이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즉, 겉으론 기록용 가계부가 마이너스가 안 날지언정 실질적으론 나고 있는 상태이며 억지로 숫자를 끼워 맞춘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럼에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잠시 고정수입은 끊긴 상태고 고정지출은 계속 발생되는 현실이었으니깐요.
그래서 이렇게 가계부 작성을 인위적으로 한지가 몇 개월 지났는데요.. 편한 가계부 그야말로 편해서 좋긴 하지만..
이제 수입을 만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사람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듯이 경제력 또한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경험합니다...
일단은 급한 것들을 해결해 놓은 상태라 하더라도 뭔가 고정수입이 없으니 복잡해진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차차 고정수입을 알아보고 만들어야겠습니다..
다시 직장인의 삶으로 돌아간다는 뜻이죠...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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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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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인수입지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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