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최하늘 그들은 무엇이기에 이토록 시끄러운가 마치 한국포털 사이트 늪에 빠진것만 같다. 유아인은 이 영화에서 진짜 총을 구해 현실로부터 자신을 구해내려는 소년 ‘종대’ 역할을 맡았는데, 인터뷰에서 "종대처럼 사건에 휘말린 적도 없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지도 않았지만 제가 종대와 비슷한 시기에 느꼈던 불안이나 두려움 등이 연기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종대도 청춘이고 저도 청춘이니까요"라며 연기를 한 소회를 밝혔다. 2007년 5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언론시사회에서는 작품에 대해 “배우라는 앞날에 대한 꿈을 꾸고 그림을 그렸다면 그 그림 속에 꼭 있어야 할 영화”라며 본인의 영화 데뷔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배우로서 고유한 소년성을 갖게해 준 ‘첫 활시위’ 같은 작품이라고 설명한다. 2006년 10월 유아인은 이 영화를 통해 배우로서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과 GV에 참석한다.
유아인 최하늘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의 촬영을 끝낸 후에는 연이어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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