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핑 꽃다발 타인에게 전하기 위해 꽃 여러 송이를 묶어 놓은 것. 선물로 받으면 기분은 좋겠지만, 어디에든 올려놓고 관상용으로 둘 수 있으며 계속 키울 수도 있는 화분과 달리 꽃다발은 보관도 힘들고, 뿌리가 잘렸으니 금방 시들기에 나중에 처치곤란한 게 문제.
특히 졸업식 때 판매하는 꽃다발의 경우 일회성 소모품이다보니 기념사진을 찍고 대개 쓰레기로 버려지기 십상이며, 학교측에서도 처치곤란하여 꽃다발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거나 학교 앞에서 꽃다발을 판매하는 장사꾼들을 제재하기도 한다. 다만 졸업 시즌에만 행해지는 한철 장사인데다 생계 유지를 위한 장사가 대부분이라 그냥 묵인해주는 경우도 많다. 2010년대 들어서는 사람들 인식 자체가 바뀌면서 꽃다발의 판매량이 감소하는 추세다.
티니핑 꽃다발 꽃다발에 들어가는 꽃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보통 장미, 수국, 작약, 안개꽃, 카라, 리시안사스, 백합, 아마릴리스, 델피니움, 프리지아, 튤립, 달리아, 국화 계열의 꽃, 과꽃, 히아신스, 은방울꽃...
#
꽃다발
#
졸업시즌
#
졸업은매년새로워
#
티니핑
#
티니핑꽃다발
원문 링크 : 티니핑 꽃다발-졸업시즌에 핫한 상품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