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포스팅의 함정이라 하겠다. 조회수와 방문자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그 어떤 포스팅을 올린다 한들 우리들의 양심은 그저 거저먹을 뿐이다.
즉, 옳든 옳지 않든 상관없이 포스팅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블로거들만의 늪이라 하겠다.
고수익블로거분들이 대단해보이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정말, 쉽지않다.
블로거의 길이라 함은 말이다. 그런차원에서 다음 포스팅도 볼만하겠다 하겠다.
알고리즘 인류 (생각해 보게 되는 좋은 내용이네요) 블로그 운영하면서 운영 방식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시사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정말로 SNS 위력과 무서... m.blog.naver.com #SNS중독 #블로거들포스팅...
SNS 중독이라 부르고, 블로거들의 양심이라 함은 이런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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