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얼리엑세스 디아블로 4의 시간대는 영혼을 거두는 자의 사건에서 50년 이후의 시점을 다루며 말티엘이 검은 영혼석을 통해 일으킨 영혼 수확으로 인해 성역 인구의 90%가 사망하는 대학살의 여파로 성역의 인류는 불타는 지옥에서 온 악마와 짐승 떼로부터 몸을 피해 위축되어 살고 있다. 이 사이 악마숭배자 교단이 릴리트를 불러냈고, 릴리트에 의하여 성역 인간들의 정신에 부정적인 영향이 스며들어 세계는 피폐해져 갔으며 이에 플레이어 캐릭터가 나선다는 것이 스토리의 뼈대다.
디아블로4 얼리엑세스 성역 세계에 여러 변화가 많이 일어났음이 암시되고 있다. 가령 이번 작품의 야만용사는 기존 플레이어들에게 익숙할 아리앗 산의 부족민들 뿐만 아니라 황무지인 메마른 평원의 또 다른 부족민들을 포함한다고 소개되며,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짙은 피부색, 드레드록스, 넓고 큰 콧볼과 입 등 흑인의 특징을 반영하여 설정할 수 있다.
디아블로4 얼리엑세스 전작의 주요 무대 중 하나로 등장했던 케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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