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대면이여도 과감한 사람들이 존재하죠.
다만 블로그 특성상 비대면이라는 것이 있기에 더 용기를 가지고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마다 판단하고 평가하기 나름이지만 누군가는 색안경끼고 부정적으로만 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선택은 본인의 책임이라 하죠.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맙시다) 그들이 비판하고 비난한다 한들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
그저 블로깅하는 자들을 응원해주는 분들과 함께 가면 된다 하겠습니다. #찐응원 #블로깅하는재미 #블로거들의삶이란...
블로그라는 온라인 특성상 더 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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