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하니 확인사살 들어온다.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겨울축제와 해맞이 축제가 줄줄이 취소가 되고 있다.
화천산천어축제, 태백산 눈축제, 홍천강 꽁꽁축제, 인제 빙어축제, 철원 태봉제 등이 대표적이다. 그나마 위드코로나로 인해 수혜(?)
를 받나 했던 행사대행 관련 업종들이 다시 한 번 긴장의 끈을 조여야 하는 상황이다. 이전보다 공포지수는 덜하겠지만 그래도 내년을 준비하는데 있어 시름이 두터워지고 있다.
축제를 전문으로 하는 A 사의 경우 강제로 동면(?)에 들어가야 한다며 푸념을 한다.
겨울축제 1~2건을 수주하면 간신히 겨울을 버티고 지나는데 이마져 없어졌으니 일단 기획서 작업부터 모든 준비가 정지된..........
행사대행 업계 줄줄이 취소에 줄줄이 시름으로... 겨울축제 취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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