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독사 유품정리 사업 추진…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확충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시가 고인의 삶이 잘 마무리 되고, 참혹한 고독사 현장을 목격한 이웃 불편과 트라우마를 예방하기 위해 '고독사 유품정리 사업'을 추진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시 고독 n.news.naver.com 가구당 최대 100만원, 총 250명 지원…올해 2억5000만원 투입 서울시청 전경. 뉴스1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시가 고인의 삶이 잘 마무리 되고, 참혹한 고독사 현장을 목격한 이웃 불편과 트라우마를 예방하기 위해 '고독사 유품정리 사업'을 추진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확충을 위한 조례에 따라 '2022년 고독사 유품정리 사업'을 실시한다.
홀로 죽음을 맞이한 1인 가구의 사망현장 유품정리를 해주는 것으로 올해 2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해 '제4기 고독사 예방 종합계획'에서 관련 사업을 논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