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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 학생이 된다는것은…

 대학교에 학생이 된다는것은…

앉아만 있다면 정말 다양한 생각이 듭니다. 아아…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아아!! 정말 귀찮군~ 연락이 어째서 안 올까?

같은 잡다한 생각들이 말이죠…. 이러한 생각들이 쭉 드니까 아무거나 이야기들을 해야겠군요.

어떤 대활 해볼까? 흠~ 이것도 고민되요.

아! 이 이야기 어떠세요?

대학교에 학생이 된다는것은… 과제들은 진짜 힘이 빠집니다. 진짜 힘이 빠지는지 고생해서 학교에 가고 있으면 편안해질 것 같아서 괜찮을 줄 알았어요.

정말로... 근데 엄청난 과제 때문에라도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요.

이렇게 엄청난 양 때문에라도 골이 아픈데 중간고사가 다가오면 두번 사라져 버릴 것 같아요. 진짜 완전 폐인이 되요.

집 밖으로도 나오지 못합니다. 정말...

그리고 꼬박 새워 내내 숙제를 하게 되는데 밤을 보내는 것은 기본이랍니다. 떠오르는 해를 보고 있는것은 스스로의 하루 일상...

동쪽의 해님을 지켜보고 있으면 제 자신이 처량해집니다. 교수님 너무 잔인해요...

강의도 안해주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