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강한 이 시간은 정말 힘이 든답니다. 그렇다면 눈을 지긋하게 감고 한번만 상상하는겁니다.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상쾌한 바다와 몇몇 거니는 사람사람들… 하늘같은 바다가 제 앞에 보여지는 상상을 했죠. 그리고 무작정 나온다음에 파라솔을 설치를 해놓고 차 한잔 마시면 마음까지 뻥~ 하고 뚫리는게 너무 멋진 것 같아요.
더운 여름날은 물론이고 추운 겨울날 아무것도 없는 바다에서 벗어나 활기찬 섬이 보고 싶을때 이렇게 한번쯤 상상해보세요. 시원하게 뻥 뚫리는 생각만 하면 이 세상 어떤 것도 공포스럽지 않네요.
그래서 오늘 들려드릴 얘기는 이거죠. 남들보다 열심히 저금을 해보는 중이랍니다.
저금을 시작~ 이얏호~ 매일 500원만 조금씩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오늘은 크게 맘먹고 은행으로 달려가서 적금을 들었어요. 물론 함께 다 열심히 모아보고 있어요.
이거 함게 합친다면 정말 크나큰 돈들이 될 것입니다. 기대를 가지고 설레는 마음으로 크나큰 돈을 저금했어요.
으으음… 월 얼마씩 빠져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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