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개인 하늘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시원한 느낌이 난다는 것이 좋은 마음이 들기 때문… 그 길을 걸으면 기분도 촉촉해 집니다.
메말랐던 기분이 정화되는 느낌... 그 마음을 받기 위함이라 제 스스로는 이 길을 자주자주 걸어봅니다.
이렇게 작은 것에도 슬픔을 받으며 되돌이표같은 일상에도 감사하게 살아야 한답니다. 본인 처럼 매일매일 고마워하며 슬쩍 웃으며 지내시길 바란답니다.
이런것이 쓰라린 일이어도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오늘하루 감사한 스스로의 일상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런 소소한 행복을 발견해보심이 어때요? 꼭 돈을 사용해야지 재밌는 일이 있을까요?
재미가 없다는건 모두의 삶이 딱 그 만큼 흥미가 있지 않다는 거 같지 않나요? 문화 생활을 해본다고 머니를 내고...
외식한다고 하죠? 밥을 느끼며 심플하게 떠드는 것도 나쁘지 않죠?
하지만 꼭 머니를 쓰는 행동이 행복이 아니라는 거랍니다. 시간 맞춰서 문화생활을 즐긴다는 것도 골치아프고 그리고 난 후 돈을 소비하고 고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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