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는 일은~ 이런식으로 글을 써보는 것이랍니다. 다른사람의 써놓은 글만 읽어보다가 으음, 제가 쓰려니까 넘 어색하죠.
그렇게~ 저는 글을 써가면서 계~속 고민을 하다가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이라든가 아주 평범한 일들을 적어보려고 해요~~ 정말로 좋아요. 편합니다.
아~ 그러면 시작해봅니다. 예쁜 사랑은 언제나 곁에 있는 것 같아요.
TV에서 그려진 사랑은 공감가는 부분도 있기도 하고 틀린 부분도 있기도 하고… 과장을 하잖아요? 그런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대박 아플땐 엄청 가슴 찢어지게 아프고 이럴때만큼은 날아갈 것 같은 느낌으로 기쁘더라구요.
일편단심 같던 사람의 괴로움에 슬퍼하는 남주… 전부 받을 수 없는 사랑을 받아온 여자주인공은 타인에게 뼈아픈 실수를 하고 평생 후회하고 또 후회하며 해바라기 같은 마음을 가지고온 항상 뻔한 얘기가 이리 마음이 아팠습니다. 쬐끔 과장된 표현으로 오히려 더 몰입이 가능 한 것 같아요.
사랑이란게 이런걸까... 하며 생각해보게 되요.
서로서로...
원문 링크 : 예쁜 사랑은 언제나 곁에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