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으며 랄랄라~ 노래를 불러요. 노래까지 틀어놔 물소리에, 노래에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정작 나는 노래까지 부르면서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전부 다 끝내고 재밌고 상쾌한 마음으로 씻고 나오니 한심하다고 쳐다보는 눈이…. 하하.
조금 뻘쭘했지만 즐겁게 씻고 나왔으니 만족한답니다. 그날 들었던 뮤직이 바로 이 뮤직입니다.
어울릴 듯 안 어울릴 듯. 노래 추천합니다.
이 뮤비 같이 감상하고 싶어요. 언터쳐블 VAIN 함께 들어볼까요?
, 저는 모오든~ 것들에 대해 궁금한것이 많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이것은 이런 방법으로 작동을하는 걸까? 되게 별로라고 생각을 한답니다.
그래가지고 옆에있는 사람사람들이 가~끔 너 정말 귀찮은것같아! 라고 말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근데 하모니만큼은 분리 분석하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있는 그대~로 들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곡조를 들을 때엔 아주 조용하게 있어서 친구가 항상 너는 뮤직만 들어라! 하며 놀려...
원문 링크 : 언터쳐블 VAIN 괜찮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