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수청소 에버그린입니다.
오늘은 쓰레기집이라 불리우는 여러가지 유형들 가운데 저장강박증을 가진 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엄연하게 '귀찮아서' 버리지 않는 것과 물품들을 수집해와서 모으는 저장강박과는 매우 큰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첫째. 물건을 구분하고 그에 따른 저장을 하는 경우는 100% 저장강박증, 쓰레기집 유형이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선별과 정리를 하기 때문인데요. 저장장애라 할 수 있을지 언정 다른 쓰레기집과 같은 사례는 아닙니다.
둘째. 닥치는데로 모으는 사례가 있겠습니다.
무언가 필요성이 느껴진다면 무조건 집으로 가져온다거나 물건들을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버리지도 않는 경우가 조금은 다른 저장강박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집안 곳곳에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은 채 물건들이 쌓여가는 것이죠.
셋째. 치우지도 않고 쓰레기도 버리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쓰레기집 저장강박증 호딩장애, 디오게네스증후군 등과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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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게네스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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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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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강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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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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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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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딩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