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 #배준호 지난 6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에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싱가포르를 상대로 7대 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특히 주목받은 선수는 34세의 베테랑 스트라이커 주민규 선수와 20세의 신예 미드필더 배준호 선수였습니다.
울산 현대의 주민규 선수는 전반 20분,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자신의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그의 나이 34세 54일은 1950년 고 김용식 선수 이후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한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나이라고 합니다.
주민규 선수는 후반전에도 3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그는 K리그 득점왕 출신으로 지난 아시안컵에서는 당시 감독이었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황선홍 전 임시 감독의 부름을 받아 3월 태국과의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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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배준호 지금까지 왜 주민규를 안 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