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창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친구의 제안으로 오픈 첫째 날에 '2023 제일 창업박람회 in 서울'이 열리는 SETEC(세텍)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방문 직전까지 다른 일정을 마치고 부랴부랴 서둘러 3시경에야 전시장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저에게는 창업박람회 관련 관람 자체가 처음이었기에 경험 삼아 다녀오면 좋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했었는데요, 실제 다녀와보니 제가 몰랐던 새로운 세계를 조금은 알게 되었으며, 여러 브랜드의 설명을 듣다 보니 궁금한 점도 생기고 관심 영역이 더 넓어져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즉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라는 것도 깨우치는 계기였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창업, 프랜차이즈의 세계에 대하여 앞으로 더 관심을 갖고 알아가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느끼고 배웠기에 여러분에게도 이런 행사가 있음을 소개해드리고 자 합니다. [2023 제일 창업박람회 in 서울 일정] 이번 제일 창업박람회는 누구를 위한,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