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억부자 해피박썬입니다 오늘은 피드메이커 활동에 대한 저의 솔직 리뷰 시간을 가지려고요 (영상번역가로서의) 영화 자막에 대한 저의 갈증을 잠시 내려두고 후기를 마음껏 써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1. 피드메이커란?
네이버가 주관하는 블로그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여행, 일상, 육아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따라 선발된 블로거들이 주어진 키워드로 포스팅을 하고,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예요.
저는 2기 여행 카테고리에 지원했어요. 당시 블로그 방문자는 하루 100-200명대, 포스팅 하나 쓰는 데 2-3일씩 걸릴 정도로 정성스럽게 기록하던 터라 더 이상 의미가 있을까 회의감도 들던 시점이었죠.
무심코 스친 피드메이커 1기 후기들을 보며 나도 할 수 있을까 싶어 무작정 지원했습니다. ‘안 돼도 뭐~’ 하는 마음으로요.
그리고 3월 말, 합격 메일을 받고 드는 첫 생각은 “나 같은 사람도 뽑아주는구나”였어요. 내 방향이 틀리지...
원문 링크 : 피드메이커 2기 결산 - 여행력으로 성장한 3개월 득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