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리뷰 레이디디올 스몰 1년 반 사용후기 가방 들고 다니는 걸 귀찮아해서... 구매하고 10번도 안 들고 나간 것 같지만....
(왜 샀니..?) 일년 반 정도 사용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구매한 가방의 정확한 명칭은 LADY DIOR 스몰 백 그레이 스톤 까나쥬 페이던트 송아지 가죽 [구매 상세후기는 아래 글 참조!] [리뷰] 레이디디올 스몰 그레이스톤 페이던트, 내 워너비 백!
가방리뷰 나의 워너비 백! 레이디디올 스몰 그레이스톤 가방에 별로 관심이 없던 나였지만, 정말 유일하게.... blog.naver.com 현재 외관!
일단 이염은 딱히 없고, 밑에 징 찍힘 없고 틀 변형도 없다 아, 아직도 난 처음에 받았던 내장재?로 채워서 보관하고 있고 쓰고나면 한번씩 안경닦이로 닦아준다...
(지극정성이다) 원래 페이던트를 구매했던 이유가, 램스킨은 손잡이 부분이 계속 닿으면서 닳아서 점점 까진다는 후기 영향이 컸는데 페이던트는 예상대로 끄떡없다. 다만 유색 페이던트는 시간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