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딜레마 하나 제시해 드림 1+1 올데이 기념 KFC 갔다 옴 에그타르트랑 양념 크리스피 이렇게 주문을 함 받고 집에 가려고 보니 디저트 박스랑 치킨 박스 하나밖에 없음 치킨 박스를 열어 보니 양념만 있음 그래서 후라이드 빠졌다고 다시 달라 함 집에 와서 보니까 정작 없는 건 에그타르트였음 에 . . .. ..... 아니 매번 치킨은 큰 박스에 주다가 이런 변칙을 주시면;; 디저트 박스엔 당연히 에그타르트가 있는 줄 알았죠 뭔가 괜히 죄지은 거 같고 스스로 민망해지는 기분 유노 근데 또 굳이 가서 말하기는 그래 갖고ㅋ 걍 개맛있게 먹음 럭키 데이~ 그리고 오늘도 문장 하나를 들고 왔슴둥 뭔가 문장이 낯설고 특이하면 캡쳐를 하게 되는 듯 아 이렇게 표현을 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싶어서 해체분석 하고 싶은 말을 내가 좋아하는 거 같아 그것은 생명의 초점인 페니스처럼 어둡고 불확실한 기억의 땅 위에 돌출해 있고 우리가 기억이라고 말할 때 내가 죄와 고통만을 연상한다는 것은 움직일 수 없...
원문 링크 : REBORN LIKE A PHOENIX’ 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