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지키기 원하신 예수님 제자들이 예수의 시킨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십자가 운명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시키셨다. 그래서 그 말을 들은 베드로와 요한은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준비하였고 예수님과 제자들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유월절 저녁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기 위한 나의 살과 피라고 하셨으며 고난을 받기 전(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라고 말씀하셨다.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갑고음 22장 15절 얼마나 원하셨으면 그냥 원했다고 아니하시고 '원하고 원하였노라' 두번이나 강조해서 말씀하셨을까?
그리고 '고난을 받기 전에'라고 하셨으니 이는 마치 유언으로서 남기신 말과 같다. 왜 이토록 예수님께서는 이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하셨을까?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신 이유 이것은(유월절 포도주는)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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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죄사함을 위해 베드로와 요한이 준비한 새언약 유월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