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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 소금빵 "피킹플레져" 솔직 후기: 통통한 소금빵, 골목, 꼬소함

 뚝섬역 소금빵 "피킹플레져" 솔직 후기: 통통한 소금빵, 골목, 꼬소함

안녕하십니까. 크림빵 호랑이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뚝섬역 소금빵 맛집 "피킹 플레져"에 다녀왔습니다. 입구 찾기 힘들었다 피킹플레져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19-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뚝섬역 1번 출구 쪽으로 나가서 골목길을 기웃거리다 보면 피킹플레져가 저 끝에 보이는데요, 작아서 잘 안보니이까 주의하십시오.

가정집을 개조해 만들었나봐요. 들어가는 입구가 좁은데도 그 귀여운 맛을 살려 잘 꾸몄습니다.

누군가 집의 마당이었을 곳 봄에 꽃 피면 예쁠 거 같아요. 벽을 따라 꾸며진 인테리어들 소금빵 종류가 다양합니다.

짜잔 너무 맛있겠죠. 오리지널 소금빵 2.5 헤이즐넛 브론즈 6.9 빼고 크림브릴레, 소세지 청양마요 랜치 명란마요, 크런치 초코는 4.9 입니다.

소금빵 많이 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요리? 수준으로 올라가서 가격대가 좀 있나봅니다.

소세지 청양마요 근접샷 전 이분을 처음 뵈었는데 박뚜기 교수님이라고 이곳 소금빵을 널리 알린 분이시더라...